개인적으로 Bob Harper를 좋아한다. 맘이 약한 트레이너가 아니기 때문이다.
운동하는 사람이 힘들어 하더라도 가차없다. 팔을 부러뜨리겠다는 말도 서슴치 않는다. 사실 그래야 운동이 는다.
가장 최근에 나온 비됴-Complete body transformation
프리뷰를 보면 강사님께서 당당하게 말씀하신다. "Hardest workout EVER!"
다른 시리즈도 강도가 세긴하지만, 정말 이 정도는 아니였다. 20분마다 쉬고 있다. 끝까지 따라할 수가 없다.
AROUND-THE-WORLD PUSHUP을 하다가 오바이트가 쏠려서 쉬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냥 내 몸의 근육을 다 안 썼구나라는 생각만 든다. 하지만, 이 단계를 극복하면 지하철 계단을 뛰어다닐 수 있다능. 자 이제 쉬었으니 다시 시작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