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속이 거북하다-Complete Body Transformation 분주하신 부대생활


개인적으로 Bob Harper를 좋아한다. 맘이 약한 트레이너가 아니기 때문이다.
운동하는 사람이 힘들어 하더라도 가차없다. 팔을 부러뜨리겠다는 말도 서슴치 않는다. 사실 그래야 운동이 는다.

가장 최근에 나온 비됴-Complete body transformation

프리뷰를 보면 강사님께서 당당하게 말씀하신다. "Hardest workout EVER!"  

다른 시리즈도 강도가 세긴하지만, 정말 이 정도는 아니였다. 20분마다 쉬고 있다. 끝까지 따라할 수가 없다.

AROUND-THE-WORLD PUSHUP을 하다가 오바이트가 쏠려서 쉬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냥 내 몸의 근육을 다 안 썼구나라는 생각만 든다. 하지만, 이 단계를 극복하면 지하철 계단을 뛰어다닐 수 있다능. 자 이제 쉬었으니 다시 시작해야겠다.
  






다시 불붙은 운동열기 단조로운 일상



어제 남자의 자격보다가
신년 미션으로 복근만들기에 도전하는 그들을 보고.
게으르게 내내 먹고자고뿡을 반복하는 주말을 보내다가
갑자기 불붙어 운동을 다시 시작
근데 호르몬 때문에, 쩜 힘드네

나두 올 봄엔 복근!




이렇게 또 2011년이 가는구나 단조로운 일상




이렇게 또 2011년이 가는구나.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에도 안 남을 정도로 하루 하루를 간신히 넘겨온 나날들.
뭔가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어영부영 해를 넘기기를 3년째.

내년에도 지금 이 상태겠지.
변화를 두려워 하는 것은 지금 가진 것이 많거나, 너무 적기 때문이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를 잃었기 때문이라더라.

나이를 먹는 것은 두려운 것이다.
점점 나에게 대해서 선명하게 알게 되고.
세상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내가 새롭게 알게 된 사실 때문에, 난 실망하게 되기 때문에.

내년엔 보다 현명한 사람들이 내 주변에 많길 바라면서.

새해 복은 개뿔





오늘 찾은 명언 끄적끄적 낙서판



주둥이는 많은데 귓구녕은 없는 한국 사회.



성탄절 이브의 고뇌 단조로운 일상



민주주의는 기본적으로 다원적 경합을 허용하며, 그것에 의해서 유지되는 체제이지만, 지젝이 말하는 레닌주의적 제스처는 어떤 근본주의적 태도를 가르킨다. 오늘날 재발명되어야 할 레닌의 유산은 '진리의 정치'라고 그는 주장하며, 근복적 좌파의 목표는 '원칙 없는 관용적 다원주의'와는 정반대라고 선을 긋는다. 이러한 입장은 '좌익 소아병'에 대한 레닌의 비판을 상기시키는데, 그가 보기에 정치적 극단주의 혹은 과잉 근본주의는 항상 이데올로기적 정치적 전치현상이다. [폭력이란 무엇인가_슬라보예 지젝]

............이게 대체 뭔 개소리야!

수십번 읽으니까 쪼오금 이해된다만은. 좌익 소아병이 병 이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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